MATCHDAY /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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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헨더슨, 첼시 홈 데뷔전 2골 1도움
조던 헨더슨이 첼시 홈 데뷔전에서 2골 1도움을 올렸다. 첼시는 10일(현지시간)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본머스를 5-1로 크게 이겼다.
비니시우스, 교체 20분 만에 퇴장…골도 취소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교체 투입 20분 만에 레드카드를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11일(한국시간)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라리가 8라운드에서 비야레알을 1-0으로 이겼지만, 비니시우스의 퇴장으로 웃지 못했다.
발목 우려 이강인 33분…아틀레티코 4연승 2위
이강인이 교체로 33분을 뛰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4연승에 힘을 보탰다. 아틀레티코는 10일(한국시간) 알라베스 원정에서 열린 라리가 8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종이비행기에 멈춘 라요-아틀레틱…회장 퇴진 시위
라요 바예카노와 아틀레틱 클루브의 라리가 8라운드 경기가 관중석에서 날아든 종이비행기와 공 때문에 중단됐다. 경기는 10일(현지시간) 라요 홈 바예카스에서 열렸고, 0-0으로 맞선 전반 25분쯤 멈춘 뒤 다시 열리지 못했다.
심장 시술 한 달, 맥토미니 돌아왔다…나폴리 3-0
심장 부정맥 시술을 받은 스콧 맥토미니가 한 달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나폴리는 11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세리에A 6라운드에서 프로시노네를 3-0으로 이겼다.
토트넘 떠난 스펜스, 인테르 데뷔…"최고의 기분"
토트넘을 떠나 인테르로 간 제드 스펜스가 마침내 데뷔전을 치렀다. 인테르는 11일(한국시간) 산 시로에서 열린 세리에A 6라운드에서 파르마를 3-0으로 꺾었다.
은쿤쿠 전반에만 해트트릭…라이프치히 6-0 대파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전반에만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라이프치히는 10일(현지시간)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프랑크푸르트를 6-0으로 대파했다.
7골 난타전 끝 마인츠 3-4 패…이재성 교체 투입
이재성의 마인츠가 레버쿠젠과 7골을 주고받은 끝에 졌다. 마인츠는 10일(현지시간)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레버쿠젠에 3-4로 패했다.
뎀벨레 없는 PSG, 르망 3-1…크바라 투입 2분 만에 골
추가 휴식을 받은 뎀벨레 없이도 PSG가 이겼다. PSG는 11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그앙 6라운드에서 르망을 3-1로 꺾었다.
교체 7분 만에 결승골…기마랑이스, 아스널 역전승
아스널이 리즈에 먼저 실점하고도 뒤집었다. 아스널은 10일(현지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리즈를 2-1로 이겼다.
바르사 개막 8연승…하피냐 없이도 게타페 3-0
바르셀로나가 개막 8연승을 달렸다. 바르사는 10일(현지시간) 캄 노우에서 열린 라리가 8라운드에서 게타페를 3-0으로 꺾었다. 개막 8경기를 모두 이긴 건 2013-14시즌 이후 두 번째로, 구단 최고 출발 기록과 같다.
오늘 밤 리버풀-맨시티…새 감독끼리 첫 맞대결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최대 빅매치가 오늘 밤 열린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는 12일(월) 새벽 0시 30분 안필드에서 맞붙는다. 리버풀은 이라올라 감독, 맨시티는 마레스카 감독이 이번 시즌 새로 지휘봉을 잡았고, 두 감독이 이 대진에서 만나는 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