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DAY / NEWSROOM
찾는 소식부터, 바로.
정보 상태(공식 · 보도 · 루머)를 붙여서 정리한 매치데이 소식이에요.
말렌 세리에A 9월 이달의 선수|선두 로마 공격수 · 전 애스턴 빌라 · 다음은 코모 원정
세리에A 9월 이달의 선수는 로마 공격수 도니얼 말렌이에요. 로마는 5라운드까지 승점 13으로 골득실 1위이고, 말렌은 그 선두 질주의 중심이에요.
마르세유 강등권 17위 · 모나코 선두|리그앙 6라운드 한국시간 · PSG 르망전 · 트루아-마르세유 하위권 맞대결
리그앙 5라운드까지 선두는 모나코(승점 13), 마르세유는 승점 3으로 17위 강등권이에요. 디펜딩 챔피언 PSG는 6위예요. 6라운드는 10월 10일(토) 새벽 랑스-리옹전으로 시작해요.
페란 토레스 리그앙 9월 이달의 선수 후보|PSG 이적 후 르 클라시크 MOM · 모나코 브루너 · 파리FC 시나요코와 경쟁
PSG 페란 토레스가 리그앙 9월 이달의 선수(UNFP) 후보 3명에 들었어요. 9월 리그 3경기에서 2골을 넣었고, 마르세유와의 르 클라시크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어요. 경쟁자는 모나코 브루너, 파리FC 시나요코예요.
한국 베네수엘라 경기 결과 0-0|4-4-2 또 막혔다 · 모레노호 1승 1무 1패 · 다음은 우즈베키스탄
한국이 10월 2일 울산에서 FIFA 랭킹 48위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겼어요.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의 4-4-2는 이번에도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고, 성적은 1승 1무 1패가 됐어요.
김민재 축구화 던진 이유|"다 같이 머리 처박고 뛰어야" · 모레노 감독 "건물 올리는 과정"
김민재가 베네수엘라전 후반 35분(80분) 교체돼 나온 뒤, 벤치에서 축구화를 벗어 던지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혔어요. 경기 뒤에는 "다 같이 싸워야 하는데 안 되고 있다"며 팀 전체의 분발을 요구했어요.
손흥민 A매치 최다골 신기록 다음 기회는 10/6|차범근과 58골 동률 · 한국 역대 득점 순위
손흥민은 베네수엘라전에서 골을 넣지 못해, 한국 남자 A매치 최다 득점은 여전히 차범근과 공동 1위(58골)예요. 단독 1위 59호골의 다음 기회는 10월 6일(화) 우즈베키스탄전이에요.
중국 팔레스타인 경기 결과 0-5|팔레스타인, 사상 첫 중국전 승리 · 충칭 홈에서 참패
중국이 10월 2일 안방 충칭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팔레스타인에 0-5로 졌어요. 팔레스타인은 중국을 상대로 처음 이겼고, 다섯 골 중 네 골을 두 선수가 나눠 넣었어요.
프랑스 이탈리아 경기 결과 1-1|지단 홈 데뷔전 무승부 · 우파메카노 퇴장 · 벨기에는 3-0 대승
지네딘 지단 감독의 프랑스 홈 데뷔전은 이탈리아와 1-1 무승부로 끝났어요. 올리세의 선제골을 바스토니가 따라붙었고, 프랑스는 85분 우파메카노가 퇴장당했어요. 같은 조 벨기에는 튀르키예를 3-0으로 이겼어요.
레반도프스키 해트트릭, 폴란드 6-0 루마니아|38세에 A매치 92골 · 통산 7번째 해트트릭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10월 2일 루마니아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폴란드는 6-0으로 크게 이겼어요. 레반도프스키의 A매치 기록은 170경기 92골이 됐어요.
맨시티 항소 공식 접수|10/1 저녁 7시 제출 · 12주 안 청문 · 판결은 2027년 1월 말까지 갈 수도
맨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공식 접수했어요. 현지 10월 1일(목) 저녁 7시에 냈다고 구단이 발표했고, 리그 규정상 항소는 12주 안에 청문을 마쳐야 해요.
이번 주말 A매치 일정·중계 한국시간|크로아티아-잉글랜드 · 스페인-체코 · 포르투갈-노르웨이 · 한국-우즈벡
이번 주말에는 네이션스리그 빅매치가 새벽 1시와 3시 45분에 몰려 있고, 10월 6일(화) 저녁 8시 한국-우즈베키스탄전으로 A매치 기간이 끝나요. 한국시간과 중계를 한 번에 정리했어요.
호날두 없는 포르투갈 7번은 레앙|호날두 알나스르 복귀전 10/10 새벽 · 협회 징계 가능성은?
호날두가 대표팀 캠프를 떠난 뒤 첫 경기(10월 1일 덴마크전)에서 포르투갈의 7번은 하파엘 레앙이 달았어요. 포르투갈 대표팀이 경기 전 직접 알렸어요. 호날두의 다음 경기는 소속팀 알나스르의 10월 9일(현지) 리그 경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