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쿤쿠 전반에만 해트트릭…라이프치히 6-0 대파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전반에만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라이프치히는 10일(현지시간)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프랑크푸르트를 6-0으로 대파했다.
라이프치히는 1분 반주지의 골로 앞서 나갔고, 은쿤쿠가 5분, 41분, 44분 연달아 골망을 흔들었다.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이 세 골이 은쿤쿠의 리그 통산 49·50·51호 골이라고 전했다. 후반에도 누사(54분)와 고미스(89분)가 골을 더했다.
라이프치히는 승점 9로 5위에 올랐다. 반면 아디 휘터 감독의 프랑크푸르트는 5경기 1승 2무 2패에 그치며 13위로 처졌다. 라이프치히는 다음 주 챔피언스리그에서 PSV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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