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DAY / NEWSROOM
찾는 소식부터, 바로.
정보 상태(공식 · 보도 · 루머)를 붙여서 정리한 매치데이 소식이에요.
선두 모나코, 브루너 없이 2경기 버텨야
리그앙 선두 모나코의 공격수 파리스 브루너(독일 U21)가 '목 긋는' 세리머니로 2경기 출전 정지를 받아, 10월 11일(일) 툴루즈전과 그다음 로리앙 원정에 못 나와요. 프랑스 프로축구연맹은 2경기를 더 '집행유예'로 걸었어요.
홀란드 절뚝이며 교체, 리버풀전 괜찮나?
홀란드는 포르투갈전 67분에 다리를 절며 벤치에 교체 신호를 보냈지만, 노르웨이 감독은 "부상이 아니라 미리 정한 출전 시간"이라고 설명했어요.
부상이라 대표팀 빠진 음바페, 자전거 영상 논란
무릎 부상으로 프랑스 대표팀에서 빠진 음바페가 자전거 타는 영상을 올리자, 스페인에서 "대체 무슨 부상이냐"는 비판이 나왔어요. 다만 영상을 언제 찍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올리세, 바이에른에 '바이아웃 넣어 달라'
바이에른이 올리세와 2032년까지 재계약을 추진하는데, 올리세 쪽이 새 계약에 바이아웃(이적 허용 금액) 조항을 넣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어요. 올리세는 아직 잔류 여부를 구단에 답하지 않았다는 보도예요.
메시 고별전 상대 베냉 폭로, 온수도 안 나와
메시의 국가대표 마지막 경기 상대인 베냉이 "23시간 일반석 비행, 온수 안 나오는 숙소"를 폭로했어요. 경기는 10월 7일(수) 아침 8시(한국 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모누멘탈에서 열려요.
짐 싼 호날두, 감독이 다시 문 열었다
대표팀 캠프를 스스로 떠났던 호날두에게 포르투갈 제주스 감독이 "원하면 돌아온다, 결정은 호날두가 한다"며 복귀 문을 열었어요. 축구협회장도 "오해였고 내부에서 풀겠다"고 했어요.
주심이 브루노에게 레드카드 꺼냈다가 사과한 이유
레드카드를 들었던 주심이 곧바로 브루노에게 "미안하다"며 노란 카드로 바꿨어요. 카드를 잘못 꺼낸 거였어요.
클롭의 독일, 그리스에 또 막혔다 0-0
클롭 감독의 독일이 그리스 원정에서 0-0으로 비겼어요. 9월 홈에서 0-1로 졌던 그리스를 또 못 이겼어요.
A매치 마지막 이틀, 한국 시간 총정리
A매치 휴식기도 이틀 남았어요. 볼 만한 경기만 한국 시간으로 골랐어요.
케인, 수요일 새벽 잉글랜드 최다 출전 타이
해리 케인이 체코전에 나오면 잉글랜드 남자 A매치 최다 출전(125경기)과 같아져요.
꼴찌 토트넘, 데 제르비 경질 안 한다?
Q. 데 제르비, 경질되나요?
데 제르비가 미토마를 원한다? 토트넘 1월 이적설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이 브라이튼 시절 제자 미토마 가오루를 1월에 데려오고 싶어 한다는 영국 보도가 나왔어요. 아직은 루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