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DAY /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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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상태(공식 · 보도 · 루머)를 붙여서 정리한 매치데이 소식이에요.
아르테타,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22년 만의 우승 감독
아스널이 7일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2030년까지 재계약했다. 기존 계약은 2026-27시즌 뒤 끝날 예정이었고, 이번에 4년을 더 연장했다. 2019년 12월 부임한 아르테타는 지난 시즌 아스널에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안겼다.
500일 넘게 빠진 쿨루세브스키, 맨유 원정 동행…데 제르비 "첫 승은 공짜가 아니다"
토트넘 데얀 쿨루세브스키가 11일(일) 새벽 1시 30분 맨유 원정에 선수단과 함께 간다. 무릎 부상으로 500일 넘게 경기에 나서지 못한 쿨루세브스키는 최근 비공개 연습경기를 소화했다. 다만 실제 출전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아틀레티코, 레알에 '기적의 회복' 조롱…"전 세계 의료진이 틀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공식 X에 레알 마드리드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빠른 회복을 비꼬는 글을 올렸다. 아틀레티코는 "전 세계 의료진의 100%가 틀렸다는 걸 증명한 레알 마드리드를 축하한다"며 '#기적의회복', '#의료기록' 해시태그를 달았다.
무리뉴 "음바페 비판, 말도 안 돼"…비야레알전 선발 확정
레알 마드리드 무리뉴 감독이 A매치 기간 킬리안 음바페를 향한 비판에 대해 "말도 안 된다"고 반박했다. 무리뉴는 9일 기자회견에서 음바페가 11일(일) 새벽 4시 비야레알전에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
심장 시술 맥토미니, 한 달 만에 복귀…알레그리 "20~30분 뛴다"
나폴리 스콧 맥토미니가 심장 시술 뒤 한 달여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알레그리 감독은 9일 기자회견에서 "맥토미니를 소집하고, 최소 20~30분은 쓸 수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 출신 스펜스, 인테르 데뷔 임박…키부 "출전 가능"
올여름 토트넘에서 인테르로 옮긴 제드 스펜스가 11일(일) 새벽 1시 파르마전에서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키부 감독은 9일 기자회견에서 "출전 가능하다. 명단에 넣는다. 돌아와서 기쁘다"고 말했다.
또 다친 무시알라, 콤파니 "그는 늘 이겨내고 돌아온다"
바이에른 뮌헨 자말 무시알라가 근육 부상으로 10일(토)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 나서지 못한다. 무시알라는 9월 24일 독일 대표팀 네덜란드전을 앞두고 몸을 풀다 근육이 가볍게 찢어졌고, 이번 시즌 바이에른 7경기 중 3경기를 결장하게 됐다.
피로 누적 김민재, 오늘 밤 코리안 더비 간다?…콤파니 "결장자는 무시알라뿐"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김민재가 피로 누적으로 바이에른 복귀 첫 훈련에서 빠졌다는 독일 매체 보도가 나왔다. 독일 '압솔루트 푸스발'은 7일 "근육 부상인 무시알라와 피로가 쌓인 김민재를 뺀 선수들이 훈련했다"고 전했다.
다치지도 않은 뎀벨레, 르망전 빠진다…시즌 두 번째 '추가 휴식'
PSG 우스만 뎀벨레가 11일(일) 새벽 3시 45분 르망전에 나서지 않는다. 부상이 아니라, 구단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 · 스포츠 디렉터와 상의해 휴식을 더 주기로 했다.
4연패 마르세유, 40년 만의 굴욕 막을까…12일 새벽 트루아 원정
마르세유가 리그앙 4연패에 빠진 채 12일(월) 새벽 3시 45분 트루아 원정에 나선다. 한 번 더 지면 최근 40년 사이 1부 최다 연패 기록과 같아진다.
토트넘 사비 시몬스, 재활 중 하버드 수업 시작…축구 밖에서도 준비 중이었다
토트넘 사비 시몬스가 재활 기간에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온라인 과정을 시작했어요. 그라운드 복귀를 기다리는 동안 축구 밖의 공부에도 도전한 겁니다.
아스널 라이스 재계약 임박 보도…중원 핵심도 장기적으로 붙잡나?
아스널이 데클란 라이스와 새 장기 계약 합의에 가까워졌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감독의 미래를 정리한 데 이어 중원 핵심의 계약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