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EPL 뉴스 오피셜2026.10.09

아스널 라이스 재계약 임박 보도…중원 핵심도 장기적으로 붙잡나?

아스널 라이스 재계약 임박 보도…중원 핵심도 장기적으로 붙잡나?

아스널이 데클란 라이스와 새 장기 계약 합의에 가까워졌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감독의 미래를 정리한 데 이어 중원 핵심의 계약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나요?

BBC 스포츠의 사미 목벨 기자는 현지 10월 7일, 한국시간 8일 보도에서 라이스의 재계약 협상이 상당히 진전됐다고 전했어요. 8일 아스널 담당 기자 찰스 왓츠도 협상에 긍정적인 진전이 있었다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다만 새 계약 체결을 구단이 공식 발표한 단계는 아니에요. 합의가 가까워졌다는 취재 보도와 실제 서명 완료는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스널이 왜 붙잡으려 할까요?

라이스는 2023년 7월 웨스트햄에서 아스널로 이적했어요. BBC는 그가 아스널에서 150회 넘게 선발로 뛰었고, 구단과 잉글랜드 대표팀 모두의 핵심 미드필더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재계약은 당장 이적을 막는 의미뿐 아니라, 중요한 시기에 같은 중원 축을 유지하겠다는 선택으로 볼 수 있어요. 감독과 선수의 계약을 함께 안정시키면 다음 시즌 전력 구성도 더 명확해집니다.

새 조건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BBC는 상당한 급여 인상과 함께 구단 최고 대우를 받는 부카요 사카와 비슷한 수준의 조건이 거론된다고 보도했어요. 계약 기간과 정확한 금액은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확인할 포인트는 ‘재계약 완료’가 아니라 협상이 마지막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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