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마르세유, 40년 만의 굴욕 막을까…12일 새벽 트루아 원정


마르세유가 리그앙 4연패에 빠진 채 12일(월) 새벽 3시 45분 트루아 원정에 나선다. 한 번 더 지면 최근 40년 사이 1부 최다 연패 기록과 같아진다.
마르세유는 5경기 1승 4패, 승점 3으로 17위, 강등권이다. 제네시오 감독은 지난달 PSG전 패배 뒤 "명예로운 패배에 만족하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공격에선 구이리가 4골로 버티고 있다.
트루아도 승점 4로 16위라, 하위권끼리 맞붙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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