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판정 패널, 콜 팔머 토트넘전 폭력 행위 즉시 퇴장이 맞았다
퇴장은 25일(일) 새벽(한국시간) 첼시가 홈에서 토트넘에 0-2로 진 경기에서 나왔어요. 후반 26분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밀쳐 한 장, 후반 35분 코너 갤러거에게 늦게 발을 뻗어 또 한 장을 받았어요.
첫 골은 첼시 쪽에서 나왔어요. 후반 32분 코너킥 상황에서 프리미어리그 첫 선발로 나선 골키퍼 펜더스가 공을 쳐내려다 자기 골문 안으로 밀어 넣었어요.
첼시가 콜 팔머와 재계약을 맺었다. 첼시는 10일(현지시간) 팔머가 기존 계약을 1년 늘려 2034년까지 팀에 남는다고 발표했다. 원래 계약은 2033년까지였다. 2023년 맨시티에서 이적한 뒤 두 번째 연장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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