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EPL 뉴스 오피셜2026.10.26

첼시 콜 파머 프로 첫 퇴장, 게리 네빌 이성을 잃었다 비판

첼시 콜파머 파머 썸네일

맨유 출신 해설가 게리 네빌이 토트넘전에서 퇴장당한 첼시 콜 파머를 강하게 비판했어요. 파머가 경기 막판 감정을 다스리지 못했다는 지적이에요.

첼시 콜파머 파머 카드
첼시 콜파머 파머 리포트

퇴장은 25일(일) 새벽(한국시간) 첼시가 홈에서 토트넘에 0-2로 진 경기에서 나왔어요. 후반 26분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밀쳐 한 장, 후반 35분 코너 갤러거에게 늦게 발을 뻗어 또 한 장을 받았어요.

네빌은 첫 장면도 퇴장에 가까웠다고 봤어요. 그 일이 있고 몇 분 만에 다시 거친 태클을 한 건 경험 많은 선수답지 않은 판단이라고 평가했어요.

파머에게는 프로 무대 첫 레드카드예요.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과 일부 해설가는 페르난데스를 밀친 순간 바로 퇴장이 맞았다는 의견을 냈어요.

경고 누적이라 출전 정지는 1경기뿐이에요. 파머는 29일(목) 새벽(한국시간) 리버풀 원정 카라바오컵 16강을 건너뛰고, 31일(토) 맨유전부터 다시 뛸 수 있어요.

2026년 10월 26일 오전 3시(한국시간) 기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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