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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소식23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맨유 수뇌부 공개 저격 이틀 만에 사과…캐릭 감독 "이미 끝난 일"
맨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결국 고개를 숙였어요. 챔피언스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서 0-2로 진 뒤 구단 수뇌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는데, 이틀 만에 사과문을 냈거든요.
리버풀 이라올라 감독 "소보슬라이, 이삭, 각포 아직 몰라"…오늘 밤 11시 브렌트포드 원정
맨시티에 0-3으로 진 리버풀이 오늘 밤 11시(한국시간) 브렌트포드 원정에 나서요. 그런데 핵심 세 명의 출전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아스널 아르테타 "수비멘디 훨씬 좋아졌다"…인카피에는 1~2주 더, 포레스트전에 챔스 뮌헨전까지 결장 유력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이 금요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상황을 전했어요. 반가운 소식과 아쉬운 소식이 같이 나왔어요.
벤치 앉은 요케레스에게 아르테타 "기회 오면 증명해라"
아르테타 감독이 빅토르 요케레스에게 공개적으로 숙제를 냈다. 아스널은 14일(수) 새벽 4시(한국시간) 홈에서 릴과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차전을 치른다.
홀란드, 한 골이면 아궤로 넘는다…상대는 PSG
엘링 홀란드가 맨체스터 시티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 단독 1위를 눈앞에 뒀다. 맨시티는 15일(목) 새벽 4시(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만난다.
10명 된 리버풀, 안필드서 0-3…맨시티 6전 전승
맨체스터 시티가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3-0으로 꺾고 개막 6연승을 달렸다. 12일(한국시간) 열린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로, 맨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 판정을 받은 뒤 치른 첫 경기였다. 안필드 홈 관중은 경기 전부터 맨시티를 향해 야유를 보냈다.
캐러거 "비르츠 빼라"…맨시티전 17번 공 뺏겼다
맨시티전 0-3 완패 뒤 리버풀 비르츠를 향한 비판이 다시 커졌다. 리버풀 레전드이자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 제이미 캐러거는 "비르츠가 리버풀에서 한 경기라도 지배한 적이 있나"라며 이제는 선발에서 빼야 한다고 말했다.
팔머, 2034년까지 첼시에…두 번째 재계약 오피셜
첼시가 콜 팔머와 재계약을 맺었다. 첼시는 10일(현지시간) 팔머가 기존 계약을 1년 늘려 2034년까지 팀에 남는다고 발표했다. 원래 계약은 2033년까지였다. 2023년 맨시티에서 이적한 뒤 두 번째 연장 계약이다.
36살 헨더슨, 첼시 홈 데뷔전 2골 1도움
조던 헨더슨이 첼시 홈 데뷔전에서 2골 1도움을 올렸다. 첼시는 10일(현지시간)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본머스를 5-1로 크게 이겼다.
교체 7분 만에 결승골…기마랑이스, 아스널 역전승
아스널이 리즈에 먼저 실점하고도 뒤집었다. 아스널은 10일(현지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리즈를 2-1로 이겼다.
오늘 밤 리버풀-맨시티…새 감독끼리 첫 맞대결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최대 빅매치가 오늘 밤 열린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는 12일(월) 새벽 0시 30분 안필드에서 맞붙는다. 리버풀은 이라올라 감독, 맨시티는 마레스카 감독이 이번 시즌 새로 지휘봉을 잡았고, 두 감독이 이 대진에서 만나는 건 처음이다.
아르테타,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22년 만의 우승 감독
아스널이 7일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2030년까지 재계약했다. 기존 계약은 2026-27시즌 뒤 끝날 예정이었고, 이번에 4년을 더 연장했다. 2019년 12월 부임한 아르테타는 지난 시즌 아스널에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