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강등 웨스트햄, 누누 감독과 결별하고 파커 선임 임박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웨스트햄 지휘봉을 내려놨어요. 챔피언십 홈 경기에서 웨스트브롬에 1-3으로 무너진 뒤 구단이 즉시 경질을 결정했어요.
강등 뒤 승격 후보로 꼽혔던 웨스트햄은 13경기에서 6번만 이기며 8위에 머물러 있어요. 누누 감독과 함께 수석코치, 골키퍼 코치도 팀을 떠났고, 카디프 원정은 마크 노블 등 3명이 임시로 맡아요.
다음 사령탑으로는 스콧 파커가 거론돼요. 온스테인 기자와 로마노 기자는 양측이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지만, 구단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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