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캐릭, 일단 살아남았다 첼시 원정이 마지막 기회 될까
경질 위기에 몰렸던 맨유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번 주말 첼시전 벤치를 지켜요.


BBC와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유 수뇌부는 캐릭에게 반등할 시간을 조금 더 주기로 했어요. 첼시 원정은 31일(토)이에요.
맨유는 공식전 8경기 무승, 리그 16위에 머물러 있어요. 본머스에 0-3으로 진 뒤 캐링턴에서 긴급 논의가 열렸지만 결론은 첼시전 이후로 넘어갔어요.
2026년 10월 28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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