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운명 아직 미정, 맨유 캐링턴 논의 뒤에도 결론 없어
마이클 캐릭 감독의 거취를 둘러싼 맨유 내부 논의가 결론 없이 하루를 넘겼어요.


현지 26일 캐릭과 윌콕스 디렉터가 캐링턴에 모였지만 발표는 나오지 않았어요.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선수들은 현지 화요일 훈련에 돌아오지만 캐릭이 지휘할지는 미정이에요.
본머스전 0-3 완패가 결정적이었어요. 개리 네빌은 선수들이 감독을 버렸다며 쓴소리를 했어요.
2026년 10월 27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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