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리시 구단 규율 어겨 뉴캐슬과 리그컵 경기서 빠져, 훈련 불참이 원인
아스널은 퇴장 자체가 잘못됐고 징계도 무겁다고 주장했지만 위원회는 두 주장 모두 기각했어요. 판결 이유는 나중에 따로 나와요.
다우먼은 16살이에요. 퇴장 직후 아르테타 감독의 굳은 반응도 화제가 됐어요. 감독은 영상을 다시 본 뒤 평가하겠다고 했어요.
리버풀이 에버턴 수비수 재러드 브랜스웨이트 영입전에 이름을 올렸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지난 몇 시즌 동안 그를 노려 온 맨유와 경쟁하게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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