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아스널 다우먼 레드카드 이의 기각, 리버풀전 포함 3경기 결장
FA 독립 규율위원회가 맥스 다우먼의 레드카드에 대한 아스널의 이의를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16세 다우먼은 리버풀 원정을 포함한 3경기에 나설 수 없어요.



아스널은 퇴장 자체가 잘못됐고 징계도 무겁다고 주장했지만 위원회는 두 주장 모두 기각했어요. 판결 이유는 나중에 따로 나와요.
다우먼은 한국시간 28일 새벽 플리트우드와의 카라바오컵 경기 85분, 해리슨 닐에게 강한 태클을 당한 뒤 발로 대응하다 바로 퇴장됐어요. BBC에 따르면 발이 닐에게 닿았고, 주심은 폭력 행위로 판단했어요.
아스널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3-5로 져 4부리그 팀에 덜미를 잡혔어요. 다우먼에게는 잉글랜드 19세 이하 대표팀 경기에 이어 이달 두 번째 레드카드였고,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전 감정을 다스리라고 분명히 일렀다고 말했어요.
징계 기간에는 11월 2일(월)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리버풀 원정, A매치 휴식기 앞뒤의 헐 시티 홈경기와 뉴캐슬 원정이 있어요. 사카, 촐리스, 마두에케가 다친 아스널의 측면 고민은 더 커졌어요.
2026년 10월 30일 오전 기준(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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