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4부 팀에 진 데 이어 다우먼 퇴장까지, 구단은 항소 선택
카라바오컵 16강에서 플리트우드에 승부차기 끝에 진 아스널이 맥스 다우먼의 레드카드에 이의를 제기했어요.


다우먼은 16살이에요. 퇴장 직후 아르테타 감독의 굳은 반응도 화제가 됐어요. 감독은 영상을 다시 본 뒤 평가하겠다고 했어요.
심판 출신 갤러거는 항소가 통하지 않을 거라고 봤어요. 아스널의 이번 퇴장은 공식전 79경기 만이에요.
2026년 10월 29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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