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EPL 뉴스 오피셜2026.10.29 08:33 맨유 캐릭과 브루노, 캐링턴에서 담판 첼시 원정 앞두고 갈등 봉합 감독 전술을 공개 비판했다가 벤치로 밀렸던 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캐릭 감독과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어요. 스카이스포츠와 BBC는 두 사람이 훈련장에서 대화를 나눴고, 선수단 회의에서도 반등을 다짐했다고 전했어요. 브루노는 코모전 1-4 패배 뒤 압박 방식은 코치진의 선택이었다고 말했고, 다음 본머스전에서는 한 번도 뛰지 못했어요. 첼시 원정은 31일(토)이에요. 현지에서는 브루노가 이 경기에 다시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고 있어요. 2026년 10월 29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기준 출처 Sky Sports BBC Sport Fabrizio Romano X talkSPORT (Ben Jacobs X) Evening Standard 프리미어리그 순위 프리미어리그 소식 더 보기 해외축구 경기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