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EPL 뉴스 오피셜

맨유 캐릭과 브루노, 캐링턴에서 담판 첼시 원정 앞두고 갈등 봉합

맨유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브루노페르난데스 썸네일

감독 전술을 공개 비판했다가 벤치로 밀렸던 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캐릭 감독과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어요.

맨유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브루노페르난데스 카드
맨유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브루노페르난데스 리포트

스카이스포츠와 BBC는 두 사람이 훈련장에서 대화를 나눴고, 선수단 회의에서도 반등을 다짐했다고 전했어요. 브루노는 코모전 1-4 패배 뒤 압박 방식은 코치진의 선택이었다고 말했고, 다음 본머스전에서는 한 번도 뛰지 못했어요.

첼시 원정은 31일(토)이에요. 현지에서는 브루노가 이 경기에 다시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고 있어요.

2026년 10월 29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기준

출처

프리미어리그 순위 프리미어리그 소식 더 보기 해외축구 경기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