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세슈코 정강이 다쳐 해 넘겨야 복귀, 위기의 캐릭호 또 악재
스카이스포츠와 BBC는 두 사람이 훈련장에서 대화를 나눴고, 선수단 회의에서도 반등을 다짐했다고 전했어요. 브루노는 코모전 1-4 패배 뒤 압박 방식은 코치진의 선택이었다고 말했고, 다음 본머스전에서는 한 번도 뛰지 못했어요.
BBC와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유 수뇌부는 캐릭에게 반등할 시간을 조금 더 주기로 했어요. 첼시 원정은 31일(토)이에요.
현지 26일 캐릭과 윌콕스 디렉터가 캐링턴에 모였지만 발표는 나오지 않았어요.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선수들은 현지 화요일 훈련에 돌아오지만 캐릭이 지휘할지는 미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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