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vs 토트넘 프리뷰, 사비 알론소 감독의 첫 런던 더비
한국시간 25일(일) 새벽 1시 30분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첼시와 토트넘이 맞붙습니다. 첼시는 토트넘 상대 리그 6연승을 달리고 있고, 사비 알론소 감독에게는 첫 런던 더비입니다.
핵심 정리
- 첼시: 리그 4위, A매치 휴식기 이후 2연승
- 토트넘: 스탬퍼드 브리지 리그 원정 최근 36경기 1승
- 첼시 골문은 21살 마이크 펜더스


알론소 감독 메시지
알론소 감독은 더비의 에너지를 경기장에서 쓰되 감정 조절을 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턱 수술로 빠진 골문에 대해서는 펜더스가 준비됐다며 신뢰를 보였습니다.
토트넘 상황
토트넘은 한국시간 20일(화) 코번트리를 3-1로 꺾고 시즌 첫 리그 승리를 거뒀습니다. 현지 프리뷰에 따르면 벤탄쿠르가 징계로 빠지고 시몬스, 오도베르, 베리발, 우도기, 사비우도 결장할 전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토트넘이 마지막으로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이긴 건?
A. 2017-18시즌 3-1 승리가 마지막 리그 원정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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