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EPL 뉴스 오피셜2026.10.24

부카요 사카 대퇴사두근 부상, 아스널 의료진 최소 6주 결장 전망

사카 아스널 부상 썸네일

아스널 의료진은 바이에른전에서 다친 부카요 사카가 최소 6주, 길면 8주가량 결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확한 기간은 추가 MRI 결과를 보고 판단합니다.

핵심 정리

  • 부상: 한국시간 22일(목) 새벽 바이에른 원정(2-2) 중 대퇴사두근
  • 근육 주변에 물이 차 진단이 늦어져 현지 23일 추가 MRI 촬영
  • 24일(토) 밤 11시(한국시간) 홈 에버튼전 결장 확정
사카 아스널 부상 카드
사카 아스널 부상 리포트

아르테타 감독의 설명

아르테타 감독은 선수가 통증 없이 걷기 힘들 정도로 움직임이 제한되면 좋은 신호가 아니라며, 전문의 소견을 더 들은 뒤 정확한 결론을 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표팀과 팀 전력 영향

전망대로라면 사카는 11월 잉글랜드 대표팀의 네이션스리그 크로아티아전과 스페인전에도 나서기 어렵습니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11경기 4골을 넣은 사카 대신 마두에케, 에제, 16살 맥스 다우먼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사카는 부상이 잦은 편인가요?

A. 지난 시즌 아킬레스, 고관절, 햄스트링 문제를 겪었고, 그 전 시즌에는 햄스트링 수술로 101일을 쉬었습니다.

Q. 아스널 순위는?

A. 24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리그 2위이며 선두 맨시티와 승점 3점 차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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