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EPL 뉴스 오피셜2026.10.19

후반 교체로 들어가 80분 결승골, 마두에케가 아스널 2위를 지켰다…아르테타 "다른 수준의 분노와 확신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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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마두에케 아르테타 카드
아스널 마두에케 아르테타 리포트

아스널이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에서 1-0으로 이겼어요. 결승골은 후반 시작과 함께 들어간 노니 마두에케가 넣었어요.

0-0이던 80분, 마두에케가 오른쪽에서 수비수 다니엘 무뇨스를 상대로 안쪽으로 파고든 뒤 약한 발인 오른발로 때린 슛이 수비 맞고 굴절돼 들어갔어요. 마두에케는 "바깥으로 몇 번 제쳤으니까 이번엔 안으로 들어가서 그냥 때려보자고 생각했다"고 했어요. 이번 시즌 리그 선발은 한 번뿐인데, 주전 윙어 출리스가 대표팀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사이 기회를 잡고 있어요.

아르테타 감독은 마두에케 얘기에 웃으면서 "특별한 캐릭터"라고 했어요. "선수들한테 힘들 때 누구에게 전화하냐고 물었더니 몇 명이 노니라고 해서 놀랐다"는 일화도 꺼냈고요. 그러면서 "A매치 휴식기 뒤로 다른 수준의 분노와 확신이 보인다, 경기를 결정짓는 선수가 돼가고 있다"고 칭찬했어요.

아르테타 감독은 교체 선수를 '피니셔'라고 부르는데, 지난 시즌부터 아스널 교체 선수가 관여한 리그 골은 26골로 리그에서 가장 많아요. 아스널은 6승 1패(승점 18)로 2위를 지켰고, 1위 맨시티와는 3점 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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