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아르테타 "수비멘디 훨씬 좋아졌다"…인카피에는 1~2주 더, 포레스트전에 챔스 뮌헨전까지 결장 유력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이 금요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상황을 전했어요. 반가운 소식과 아쉬운 소식이 같이 나왔어요.
먼저 반가운 쪽은 수비멘디예요. 리즈전이 끝나고 쿨다운을 하다가 발목을 다쳐서 챔스 릴전에 빠졌는데요, 아르테타 감독은 "훈련에서 훨씬 좋아 보였다"며 토요일 훈련을 보고 포레스트전 출전을 정하겠다고 했어요. 살리바도 회복이 아주 순조롭고, 다음 주에 MRI 검사를 한 번 더 받아요.
아쉬운 쪽은 인카피에예요. 아르테타 감독은 "1~2주는 더 필요할 것 같다"고 했어요. 그러면 19일(월) 새벽 0시 30분(한국시간) 포레스트 원정은 물론, 다음 주 수요일 챔피언스리그 바이에른 뮌헨전도 어려워 보여요. 다음 A매치 휴식기 전에는 돌아오길 바라고 있대요. 치올리스는 복귀까지 몇 주가 더 걸린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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