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지루하다는 비판에 라야 "11경기 1패", 아르테타 "아주 일부의 의견"
아스널 경기 스타일이 지루하다는 비판에 아르테타 감독은 아주 일부의 의견이라고 답했고, 골키퍼 다비드 라야는 11경기에서 한 번 진 팀을 지루하다고 한다면 할 말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핵심 정리
- 아스널 공식전 11경기 10승 1패
- 리그 7경기 11골, 세트피스 골 0
- 공식전 11경기 중 7경기 무실점


비판이 나온 이유
아스널은 결과는 좋지만 득점이 많지 않고, 지난 시즌 우승의 무기였던 세트피스 골이 이번 시즌 아직 없습니다. 노팅엄 포레스트전도 80분 마두에케의 골로 1-0으로 이겼습니다.
아르테타의 설명
아르테타 감독은 점유율과 슈팅이 늘었고 득점에 관여하는 선수도 다양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내려앉은 수비를 상대할 때는 다른 해법이 필요하고, 포레스트전은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스널 다음 경기는?
A. 한국시간 22일(목) 새벽 4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바이에른과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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