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모나코, 브루너 없이 2경기 버텨야
리그앙 선두 모나코의 공격수 파리스 브루너(독일 U21)가 '목 긋는' 세리머니로 2경기 출전 정지를 받아, 10월 11일(일) 툴루즈전과 그다음 로리앙 원정에 못 나와요. 프랑스 프로축구연맹은 2경기를 더 '집행유예'로 걸었어요.
📌 정보 상태: 공식 — 프랑스 프로축구연맹(LFP) 징계위원회 결정(독일 · 프랑스 매체 보도) | 2026.10.07 기준
무슨 일이 있었나 (시간순)
- 9월 12일 — 스트라스부르 원정(1-1)에서 동점골을 넣고 원정 응원석 앞에서 손으로 목을 긋는 동작
- 브루너는 "상대 팬들이 내 가족을 모욕했다"며 SNS로 사과했고, 동작이 오해받았다고도 했어요
- 징계위원회 — 2경기 출전 정지 + 2경기 집행유예
- 10월 11일(일) 툴루즈전, 8일 뒤 로리앙 원정 결장
모나코는 괜찮을까
- 모나코는 5경기 4승 1무, 3실점으로 1위예요 (승점 13)
- 2위 리옹 · 3위 파리FC는 승점 11로 2점 차예요
- 부상에서 돌아온 미국 대표 폴라린 발로건이 브루너 공백을 메울 카드로 꼽혀요 (비인스포츠)
📺 어디서 보나
- 경기: 모나코 vs 툴루즈 · 10월 11일(일) 새벽 3시 45분 · 스타드 루이 2세 (킥오프는 바뀔 수 있어요)
- 국내 중계: 쿠팡플레이 (보도) → https://www.coupangpl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