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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승격팀 트루아에 1-0, 자바르니 결승 헤더로 휴식기 선두

파리생제르맹 트루아 자바르니 썸네일

파리 생제르맹이 트루아를 1-0으로 누르고 휴식기에 들어가기 전 리그앙 1위를 굳혔어요. 결승골의 주인공은 수비수 일리아 자바르니였어요.

파리 생제르맹 트루아전 정리

  • 결과: 홈팀 1-0 트루아
  • 결승골: 자바르니 헤더
  • 도움: 마율루 크로스
  • 트루아: 막판 동점골 오프사이드
파리생제르맹 트루아 자바르니 카드
파리생제르맹 트루아 자바르니 리포트

파리 생제르맹이 홈에서 승격팀 트루아를 1-0으로 꺾고 A매치 휴식기를 리그앙 선두로 맞게 됐어요. 11월 8일 새벽 5시 5분(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그앙 10라운드에서 일리아 자바르니가 결승골을 넣었다고 RMC스포츠가 보도했어요.

여러 주전이 빠진 홈팀은 경기 초반부터 몰아붙였지만 트루아 골키퍼 코나테의 선방에 막혔어요. 마율루의 슛이 코나테의 손에 맞고 크로스바를 때리는 등 기회가 이어졌어요.

선제골은 전반에 나왔어요. 짧게 처리한 코너킥을 마율루가 왼쪽에서 올렸고, 자바르니가 머리로 코나테의 반대쪽을 찔렀어요.

코나테 선방, 막판 오프사이드

페란 토레스가 일대일 기회를 잡았지만 코나테가 거듭 막아 냈어요. 후반 막판 트루아의 마로니에가 흘러나온 공을 밀어 넣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어요.

RMC스포츠는 눈부시진 않았지만 필요한 승점 3을 챙긴 경기였다고 평가했어요. 이 승리로 휴식기 동안 리그앙 선두 자리를 지켜요.

결승골과 취소된 동점골

Q파리 생제르맹 트루아전 결승골은 누가 넣었나요?

A일리아 자바르니예요. 마율루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었어요.

Q트루아의 동점골은 왜 취소됐나요?

A오프사이드가 선언됐어요. 후반 막판 코너킥 뒤 흘러나온 공을 마로니에가 넣었지만 인정되지 않았어요.

원문: RMC Sport · 11월 8일 07:09 기준

정리: MATCHDAY 편집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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