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기네스북에 세계기록 12개, 두에 비티냐 크바라츠헬리아 이름 올려


유럽 챔피언 PSG가 기네스 세계기록에 무더기로 이름을 올렸어요. 축구편 2027년판에 팀 기록 7개와 선수 기록 5개, 모두 12개가 실려요.
2025년 챔피언스리그 결승 5-0은 결승 최다 점수 차 기록이 됐고, 그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한 두에도 결승 최다 공격 포인트로 기록됐어요. 비티냐의 한 대회 1602패스, 크바라츠헬리아의 토너먼트 7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도 들어갔어요.
리그앙에서는 원정 39경기 무패, 승점 96, 우승 14회가 인정받았고 마르키뉴스는 리그 우승 11회로 개인 기록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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