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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소식11
쉬고 온 뎀벨레 복귀…PSG, 맨시티 원정 총력전
르망전에 빠졌던 우스만 뎀벨레와 누누 멘데스가 PSG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프랑스 레퀴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뎀벨레는 토요일, 멘데스는 일요일 훈련에 합류했다. PSG는 15일(목) 새벽 4시(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원정을 떠난다.
마르세유 연패 끊었다…40년 만의 굴욕은 피했다
강등권까지 떨어졌던 마르세유가 마침내 연패를 끊었다. 마르세유는 12일(한국시간) 트루아 원정에서 열린 리그앙 6라운드에서 2-0으로 이겼다. 리그 4연패, 모든 대회 5연패에서 벗어나며 40년 만의 최악 연패 기록과 같아지는 것도 피했다.
뎀벨레 없는 PSG, 르망 3-1…크바라 투입 2분 만에 골
추가 휴식을 받은 뎀벨레 없이도 PSG가 이겼다. PSG는 11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그앙 6라운드에서 르망을 3-1로 꺾었다.
다치지도 않은 뎀벨레, 르망전 빠진다…시즌 두 번째 '추가 휴식'
PSG 우스만 뎀벨레가 11일(일) 새벽 3시 45분 르망전에 나서지 않는다. 부상이 아니라, 구단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 · 스포츠 디렉터와 상의해 휴식을 더 주기로 했다.
4연패 마르세유, 40년 만의 굴욕 막을까…12일 새벽 트루아 원정
마르세유가 리그앙 4연패에 빠진 채 12일(월) 새벽 3시 45분 트루아 원정에 나선다. 한 번 더 지면 최근 40년 사이 1부 최다 연패 기록과 같아진다.
PSG 홈구장 지붕 뜯고 7만 석으로? 파르크 데 프랭스 증축안 나왔다
PSG가 파르크 데 프랭스를 7만 석 규모로 늘리기 위해 현재 지붕을 바꾸는 설계안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익숙한 홈구장을 지키면서 더 크게 만들 수 있을지가 쟁점입니다.
PSG 마율루 최소 한 달 결장 보도…대표팀 다녀오니 생긴 공백
PSG 세니 마율루가 최소 한 달 동안 빠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프랑스 U-21 대표팀에서 다친 왼쪽 허벅지가 문제입니다.
PSG가 리그앙 6위? 찬스는 1위인데 8골
PSG가 리그앙 5경기에서 2승 2무 1패, 승점 8로 6위예요. 선두 모나코와 5점 차인데, 기록을 보면 찬스를 못 만든 게 아니라 '못 넣은' 쪽이에요.
선두 모나코, 브루너 없이 2경기 버텨야
리그앙 선두 모나코의 공격수 파리스 브루너(독일 U21)가 '목 긋는' 세리머니로 2경기 출전 정지를 받아, 10월 11일(일) 툴루즈전과 그다음 로리앙 원정에 못 나와요. 프랑스 프로축구연맹은 2경기를 더 '집행유예'로 걸었어요.
마르세유 강등권 17위 · 모나코 선두|리그앙 6라운드 한국시간 · PSG 르망전 · 트루아-마르세유 하위권 맞대결
리그앙 5라운드까지 선두는 모나코(승점 13), 마르세유는 승점 3으로 17위 강등권이에요. 디펜딩 챔피언 PSG는 6위예요. 6라운드는 10월 10일(토) 새벽 랑스-리옹전으로 시작해요.
페란 토레스 리그앙 9월 이달의 선수 후보|PSG 이적 후 르 클라시크 MOM · 모나코 브루너 · 파리FC 시나요코와 경쟁
PSG 페란 토레스가 리그앙 9월 이달의 선수(UNFP) 후보 3명에 들었어요. 9월 리그 3경기에서 2골을 넣었고, 마르세유와의 르 클라시크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어요. 경쟁자는 모나코 브루너, 파리FC 시나요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