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미 휴식 결정한 PSG, 트루아전 빠지고 휴식기 뒤 모로코 대표팀으로
르아브르전 3골 2도움으로 펄펄 난 하키미에게 PSG가 계약 연장을 제안했다는 레키프 보도가 나왔어요. 하키미는 바로 답하지 않고 시간을 두겠다는 쪽이에요.
측면 수비수 하키미가 르아브르 원정에서 프로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어요. PSG는 먼저 실점하고도 5-1로 뒤집었어요.
한국시간 27일(화) 새벽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에서 PSG는 뎀벨레, 크바라츠헬리아 등 주전 4명 없이 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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