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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마두에케 기회 창출 프리미어리그 1위, 사카 빈자리 채운다

아스날 마두에케 아르테타 썸네일

아스날 윙어 노니 마두에케가 90분당 3.57개의 기회를 만들며 프리미어리그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에요. 스카이스포츠는 11월 7일(현지시간) 헐 시티전 1-0 승리를 계기로 그의 변화를 짚었어요.

아스날 마두에케 상승세 정리

  • 기회 창출: 90분당 3.57개, 리그 1위
  • 패스 성공률: 78%에서 87%로
  • 헐 시티전: 리그 100번째 출전
  • 배경: 사카 부상 뒤 오른쪽 맡음
아스날 마두에케 아르테타 카드
아스날 마두에케 아르테타 리포트

아스날 노니 마두에케가 90분당 기회 창출 3.57개로 프리미어리그 전체 1위에 올랐어요. 스카이스포츠가 헐 시티전 1-0 승리 뒤인 11월 7일(현지시간) 분석 기사로 보도했어요.

마두에케는 헐 시티전 막판 일대일 기회를 놓친 뒤 머리를 감싸 쥔 채 그라운드에 누웠어요.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뒤 세 번의 확실한 기회가 있었다는 걸 본인도 안다고 말했어요.

그래도 결승골의 시작은 마두에케였어요. 그의 슈팅을 상대 골키퍼 촐라키스가 막아 냈고, 흘러나온 공을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가 넣었어요.

상대 박스 안 터치 13번

이날 상대 박스 안 터치 13번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한 경기에서 아스날 선수가 기록한 가장 많은 숫자예요. 슈팅과 기회 창출을 더한 8개, 드리블 성공 5번도 이번 시즌 그의 한 경기 최고 기록이에요.

시즌 초반 첫 7경기에서 선발은 두 번뿐이었고, 지난 A매치 휴식기에는 혼자 따로 훈련했어요. 아르테타 감독은 그 뒤로 다른 노니가 됐다며 그때부터 놀라웠다고 했어요.

이번 주중 프라하 원정에서는 선제골을 넣었지만,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는 들지 못했어요. 부카요 사카가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다친 뒤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기대 도움은 90분당 0.32로 맨시티의 필 포든, 제레미 도쿠 다음이에요. 드리블 성공률은 50%에서 55%로, 오픈 플레이 크로스 성공률은 14%에서 33%로 올랐어요.

사카 공백과 다음 과제

Q마두에케는 왜 오른쪽에서 뛰나요?

A사카가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다쳤기 때문이에요. 그 뒤 마두에케가 오른쪽을 맡아 공백을 메우고 있어요.

Q마두에케는 이번 대표팀에 뽑혔나요?

A아니에요.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서 빠졌어요.

원문: Sky Sports · 11월 8일 07:42 기준

정리: MATCHDAY 편집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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