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콘사 교체는 예방 차원, 아르테타 살리바 차출은 지단과 대화 중
선제골은 일찍 나왔어요. 전반 7분 코너킥 뒤 흐른 공을 콘사가 반대편 골대 앞에서 밀어 넣으며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처음 골맛을 봤어요.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이 금요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상황을 전했어요. 반가운 소식과 아쉬운 소식이 같이 나왔어요.
아스널이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안필드에서 리그 승리를 따냈어요. 한국시간 2일 새벽 리버풀 원정에서 1-0으로 이겼어요.
더 많은 빠른 해외축구 소식은? MATCHDAY 대표 카페에서 확인해보세요
카페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