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포가 꺼낸 다이빙 농담, 리버풀 아스널전 판정 여운
안필드에서 아스널에 0-1로 진 리버풀의 이라올라 감독이 판정을 정면으로 비판했어요. 핵심은 전반 팀버가 이삭의 유니폼을 잡아당긴 장면이에요.
맨시티에 0-3으로 진 리버풀이 오늘 밤 11시(한국시간) 브렌트포드 원정에 나서요. 그런데 핵심 세 명의 출전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리버풀 주전 센터백 제레미 자케(21)가 프랑스 대표팀에서 왼쪽 햄스트링을 다쳐, 10월 12일(월) 새벽 맨시티전 출전이 불투명해졌어요. 이삭 · 각포까지 대표팀에서 다쳐 돌아와 리버풀은 부상자 3명을 안고 선두 맨시티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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