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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포가 꺼낸 다이빙 농담, 리버풀 아스널전 판정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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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각포 이라올라 리포트

아스널전 패배의 여운이 리버풀 기자회견장까지 이어졌어요. 페네르바체 원정을 앞둔 코디 각포는 판정이 아쉬울 때가 있다면서도 결정은 주심 몫이라고 말했어요.

그는 리버풀이 공정하게 뛰는 팀이라며, 이라올라 감독의 말처럼 더 넘어져야 할지도 모른다고 했다가 곧바로 아니라고 덧붙였어요. 이삭이 팀버에게 셔츠를 잡힌 장면은 페널티킥 없이 넘어갔어요.

각포는 선두 아스널과의 격차를 승점 9점으로 짚으며 리버풀이 아직 만들어지는 팀이라고 했어요. 챔피언스리그 3전 전승의 리버풀은 목요일 새벽 이스탄불에서 4연승에 도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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