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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유니폼 잡아당김에도 휘슬 없었다, 이라올라 판정에 쓴소리

리버풀 이라올라 이삭 썸네일
리버풀 이라올라 이삭 카드
리버풀 이라올라 이삭 리포트
리버풀 이라올라 이삭 리포트 2

안필드에서 아스널에 0-1로 진 리버풀의 이라올라 감독이 판정을 정면으로 비판했어요. 핵심은 전반 팀버가 이삭의 유니폼을 잡아당긴 장면이에요.

이라올라 감독은 이삭이 쓰러지지 않아서 휘슬이 없었다고 보고, 앞으로는 선수들에게 넘어지라고 할 수밖에 없다고 했어요. 각포가 붙잡힌 장면까지 페널티킥 두 번을 놓쳤다는 입장이에요.

경기 막판에는 경고 1장이 있던 마두에케가 맥 알리스터와 머리를 맞댔지만 VAR 확인 뒤에도 퇴장은 나오지 않았어요. 네빌과 캐러거는 오히려 맥 알리스터의 과장된 반응을 꼬집었어요.

리버풀은 5위에 머물렀고, 선두 아스널과의 차이는 승점 9로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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