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가 본 캐릭호 해법, 압박 낮추고 브루노 선발로
맨유 캐릭 감독이 첼시 원정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계속 주장을 맡는다고 못 박았어요. 브루노가 구단과 팀을 위해 온전히 헌신하고 있어 달라질 이유가 없다는 설명이에요.
스카이스포츠와 BBC는 두 사람이 훈련장에서 대화를 나눴고, 선수단 회의에서도 반등을 다짐했다고 전했어요. 브루노는 코모전 1-4 패배 뒤 압박 방식은 코치진의 선택이었다고 말했고, 다음 본머스전에서는 한 번도 뛰지 못했어요.
BBC와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유 수뇌부는 캐릭에게 반등할 시간을 조금 더 주기로 했어요. 첼시 원정은 31일(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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