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18개월 만의 선발 경기에서 결승골, 토트넘 코번트리 꺾고 리그 첫 승
제임스 매디슨이 18개월 만에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시즌 첫 리그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토트넘은 코번트리를 3-1로 이기고 최하위에서 벗어났습니다.
핵심 정리
- 매디슨 골: 14분, 쿠두스 패스를 원터치 감아차기
- 87분 무릎 부상으로 526일을 쉰 쿨루세브스키 복귀
- 토트넘 16위로 상승


매디슨의 공백
매디슨은 지난 시즌 프리시즌에 십자인대를 다쳐 거의 한 시즌을 쉬었고,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는 어깨 골절까지 겪었습니다. BBC는 매디슨의 마지막 리그 골 이후 토트넘이 57경기에서 12승에 그쳤다고 짚었습니다.
선수와 감독의 말
매디슨은 팀이 18개월 동안 놓친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친정 코번트리를 상대로 골을 넣었지만 평소처럼 세리머니를 했고, 69분 교체될 때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데 제르비 감독은 자신감은 부족해도 좋은 팀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토트넘 다음 경기는?
A. 한국시간 25일(일) 새벽 1시 30분 첼시 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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