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DAY / NEWSROOM
찾는 소식부터, 바로.
정보 상태(공식 · 보도 · 루머)를 붙여서 정리한 매치데이 소식이에요.
이탈리아 축구협회장, 물러났는데 다시 수장?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조반니 말라고 회장이 자격 문제로 회장직에서 물러났는데, 같은 날 협회를 이끌 '관리인(특별 관리 책임자)'으로 다시 임명됐어요. 이탈리아올림픽위원회(CONI)가 10월 6일 만장일치로 정했고, 새 회장 선거는 늦어도 2027년 1월 31일까지 치러요.
4전 전승 도르트문트, 9월의 골도 가져갔다
분데스리가 9월 '이달의 골'은 도르트문트 펠릭스 니메차의 바이시클킥이에요. 도르트문트는 개막 4경기 전승(9득점 2실점)으로 바이에른(승점 10)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어요.
선두 모나코, 브루너 없이 2경기 버텨야
리그앙 선두 모나코의 공격수 파리스 브루너(독일 U21)가 '목 긋는' 세리머니로 2경기 출전 정지를 받아, 10월 11일(일) 툴루즈전과 그다음 로리앙 원정에 못 나와요. 프랑스 프로축구연맹은 2경기를 더 '집행유예'로 걸었어요.
손흥민 없는 사이… LAFC 감독 경질
손흥민이 대표팀에 가 있는 사이, LAFC가 감독을 바꿨어요.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물러나고 사비 타마리트 코치가 임시 감독을 맡아요.
EPL 9월 이달의 선수 그로스|브라이튼 첫 수상 · 35세 2골 3도움 · 이달의 감독도 휘르첼러
프리미어리그 9월 이달의 선수는 브라이튼의 파스칼 그로스예요. 9월 리그 3경기에서 2골 3도움을 올렸고, 브라이튼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건 처음이에요. 이달의 감독도 브라이튼의 휘르첼러가 받았어요.
하피냐 라리가 9월 이달의 선수|2달 연속 수상 · 9월 7골 2도움 · 연속 해트트릭 · 음바페 제쳤다
바르셀로나 하피냐가 라리가 9월 이달의 선수로 뽑혔어요. 8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이고, 9월에만 7골 2도움을 기록했어요. 후보였던 음바페 · 조너선 데이비드를 제쳤어요.
분데스리가 9월 이달의 선수 후보 6명|올리세 유력? 마인츠 티츠 · 프라이부르크 2명 · 투표 진행 중
분데스리가가 9월 이달의 선수 후보 6명을 공개했어요. 바이에른 올리세, 마인츠 티츠, 레버쿠젠 구티에레스, 프라이부르크 마타노비치 · 엥엘하르트, 슈투트가르트 미텔슈테트예요. 지금 팬 투표가 진행 중이에요.
말렌 세리에A 9월 이달의 선수|선두 로마 공격수 · 전 애스턴 빌라 · 다음은 코모 원정
세리에A 9월 이달의 선수는 로마 공격수 도니얼 말렌이에요. 로마는 5라운드까지 승점 13으로 골득실 1위이고, 말렌은 그 선두 질주의 중심이에요.
페란 토레스 리그앙 9월 이달의 선수 후보|PSG 이적 후 르 클라시크 MOM · 모나코 브루너 · 파리FC 시나요코와 경쟁
PSG 페란 토레스가 리그앙 9월 이달의 선수(UNFP) 후보 3명에 들었어요. 9월 리그 3경기에서 2골을 넣었고, 마르세유와의 르 클라시크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어요. 경쟁자는 모나코 브루너, 파리FC 시나요코예요.
맨시티 항소 공식 접수|10/1 저녁 7시 제출 · 12주 안 청문 · 판결은 2027년 1월 말까지 갈 수도
맨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공식 접수했어요. 현지 10월 1일(목) 저녁 7시에 냈다고 구단이 발표했고, 리그 규정상 항소는 12주 안에 청문을 마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