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바라츠헬리아 이번 주 도하 수술, PSG 리옹전 앞두고 부상 악재
PSG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끊어진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를 고치기 위해 이번 주 초 도하에서 수술대에 올라요. 레키프가 이 일정을 보도했어요.


부상은 22일(수) 새벽(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치른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나왔어요. 후반 14분 볼 경합 뒤 쓰러졌고, 팀은 4-2로 이겼지만 그는 그대로 교체됐어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그가 이 시련을 이겨내고 더 단단해질 거라며 믿음을 보였어요. 십자인대 수술 뒤에는 대개 긴 재활이 필요해요.
악재는 하나가 아니에요. RMC 스포츠는 마르키뉴스의 허벅지 부상과 뎀벨레의 이탈도 함께 전했어요.
PSG는 27일(화) 새벽(한국시간) 홈에서 선두 리옹을 상대해요.
2026년 10월 26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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