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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바이에른 2029년까지, 그래도 토트넘에 남은 우선권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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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 해리케인 카드
토트넘 케인 해리케인 리포트

발롱도르 수상자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 2029년까지 재계약했어요. 그래도 토트넘이 2023년 이적 때 넣어 둔 조항은 사라지지 않았어요.

이 조항은 정해진 값에 데려오는 권리가 아니라, 바이에른이 다른 팀 제안을 받아들일 때 토트넘이 같은 조건으로 먼저 나설 수 있게 한 장치예요. 케인이 원해야 성사될 수 있어요.

케인은 바이에른에서 우승을 노릴 수 있고 가족도 행복하다고 했어요. 지난 시즌 51경기에서 61골을 넣었고, 토트넘 시절에는 280골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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