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케인 다음 단계는 바이에른 재계약, 토트넘은 보너스 한 푼 없어
손흥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케인의 트로피 사진을 공유하며 나의 GOAT라고 축하했어요. 토트넘 시절 둘은 리그 47골을 함께 만들었어요.
런던 팔라디움에서 한국시간 27일(화) 새벽 열린 70번째 시상식 결과예요. 공식 발표와 현지 매체 여러 곳에서 같은 순위가 나온 선수만 담았어요.
RMC 스포츠는 케인 쪽이 이미 주최 측에 참석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어요. 같은 보도에서 음바페와 뎀벨레, 라민 야말의 참석 소식도 함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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