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유니폼 판매 2위, 레반도프스키 뮐러 그리즈만보다 앞서
순위는 구단마다 경기 결과와 상대 전력으로 Elo 점수를 매기고, 리그 소속 구단의 평균을 내 정했어요. K리그는 사우디 프로리그(10위, 1394점), 일본 J리그(19위, 1361점), UAE 프로리그(31위, 1297점) 다음으로 아시아 리그 가운데 네 번째였어요.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손흥민은 전반 33분 수비수를 제치고 왼발로 때린 슛이 골키퍼에게 막혔어요. 그 사이 미네소타는 전반 29분 호아킨 페레이라, 34분 셰리온 발레리우스의 골로 두 골을 앞서 나갔어요.
26일(월) 오전(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32라운드 경기는 2-2로 끝났어요. 손흥민은 2선 중앙에서 90분을 모두 소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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