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모인 MLS가 세계 리그 30위, K리그 바로 위에 선 이유는 평균 Elo
축구 통계 매체 풋볼랭크드가 29일(한국시간) 공개한 세계 축구 리그 순위에서 미국 MLS는 1303점으로 30위에 머물렀어요. 1291점으로 32위인 K리그와는 두 계단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요.



순위는 구단마다 경기 결과와 상대 전력으로 Elo 점수를 매기고, 리그 소속 구단의 평균을 내 정했어요. K리그는 사우디 프로리그(10위, 1394점), 일본 J리그(19위, 1361점), UAE 프로리그(31위, 1297점) 다음으로 아시아 리그 가운데 네 번째였어요.
맨 위는 1675점의 프리미어리그예요. 세리에A(1549점), 분데스리가(1537점), 라리가(1516점), 리그앙(1506점)이 2위부터 5위를 채웠고, 이 네 리그의 격차는 43점이었어요. 6위 에레디비시는 1443점이에요.
MLS에는 손흥민, 메시, 레반도프스키, 그리즈만, 로이스처럼 한때 세계 정상급이던 선수들이 뛰고 있어요. 그래도 순위는 이스라엘(23위), 스웨덴(24위), 헝가리(26위), 폴란드(27위), 키프로스(28위) 리그보다 아래였어요.
2026년 10월 30일 저녁 기준(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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