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빙가가 본 비니시우스, 레알 떠날 선수 아니었다


비니시우스의 지난여름 이적설에 팀 동료가 답했어요. AEK 아테네 원정 기자회견에 나선 카마빙가는 비니시우스가 어린 시절부터 레알을 사랑한 선수라며 떠날 마음이 없었다고 말했어요.
무리뉴 감독은 비니시우스가 아테네에서 출전한다고 못 박았어요. 주장 발베르데를 두고는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라고 치켜세웠어요.
카마빙가는 자신의 이야기도 꺼냈어요. 처음 겪는 힘든 여름을 보냈지만 더 단단해졌고, 무리뉴 감독에게서 매일 배우며 다시 신뢰를 갚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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