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EPL 뉴스 오피셜
대표팀에서 밀려난 포든, 투헬과 대화 없어도 복귀 의지


필 포든이 잉글랜드 유니폼을 다시 입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어요. 라이프치히 원정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그는 월드컵 뒤 투헬 감독과 따로 대화한 적이 없다고 털어놨어요.
포든은 월드컵과 이번 시즌 네이션스리그 명단에 모두 들지 못했어요. 그는 축구엔 기복이 있기 마련이라며 경기력으로 보여 주겠다고 했고, 맨유전 퇴장 뒤 쉬었던 시간이 오히려 재충전이 됐다고 말했어요.
마레스카 감독은 같은 자리에서 홀란 혼자 골을 책임질 수 없다고 강조했어요. 이번 시즌 4골을 넣은 포든의 득점 지원이 더 중요해진 이유예요.
출처
프리미어리그 순위 프리미어리그 소식 더 보기 해외축구 경기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