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챔피언스리그 | UCL2026.10.20

맨시티 AEK전 앞두고 홀란 발 타박, 세메뇨는 무릎 부상 8주 결장

홀란 맨시티 세메뇨 썸네일

맨시티는 챔피언스리그 AEK 아테네전을 앞두고 홀란의 발 타박과 세메뇨의 무릎 부상이라는 두 가지 악재를 맞았습니다. 세메뇨는 약 8주 동안 결장해 12월쯤 복귀할 전망입니다.

핵심 정리

  • 홀란: 입스위치전에서 발을 맞아 출전 여부를 훈련 뒤 판단
  • 세메뇨: 입스위치전 교체 투입 뒤 왼쪽 무릎 부상
  • 마레스카 감독은 포든을 9번 대안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홀란 맨시티 세메뇨 카드
홀란 맨시티 세메뇨 리포트

홀란의 기록

홀란은 입스위치전 두 골로 리그 8골, 6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득점 1위를 지켰습니다. 같은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제외한 프리미어리그 100골을 역대 최소 경기로 달성했습니다.

9번 대안

백업 공격수 무바마가 여름에 임대로 떠나 홀란이 빠질 경우 대안이 적습니다. 마레스카 감독은 포든을 해결책 중 하나로 언급했고, 여름에 영입된 은디아예도 후보로 거론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AEK전 결과는?

A. 한국시간 21일(수) 새벽 4시 경기에서 홀란은 쉬었고, 포든이 해트트릭과 도움을 기록하며 맨시티가 5-1로 이겼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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