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에도 당당한 고든, 바르사가 PSG 레알보다 못하지 않다


바르사는 최근 PSG 원정에서 2-4, 레알 원정에서 1-2로 졌어요. 고든은 가장 큰 두 경기를 놓친 책임은 인정하지만 상대가 더 강하다고는 보지 않는다고 했고, 레알전은 체력 회복 문제로 졌다고 돌아봤어요.
한지 플릭 감독도 결과가 달랐을 뿐 팀 수준은 같다며 여전히 리그와 챔스 우승이 목표라고 말했어요. 레키프는 좁은 로테이션과 피로 누적을 두고 플릭 감독을 향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바르사는 한국시간 4일 새벽 5시 홈에서 대회 3전 전승의 애스턴 빌라를 상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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