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와 바르사, 챔스 맞대결 앞두고 둘 다 부상 비상…바르사는 제라르 마르틴 전반 OUT에 쿤데도 불편, PSG는 누누 멘데스가 경기 막판 라커룸으로


이번 주 챔피언스리그에서 PSG와 바르셀로나가 파리에서 만나는데, 주말 리그 경기를 치르고 나니 두 팀 다 부상 걱정이 생겼어요.
바르사는 베티스를 5-2로 이기고 개막 9연승을 했지만 플릭 감독이 부상 걱정을 세 명이나 꺼냈어요. 제라르 마르틴이 전반만 뛰고 부상으로 빠졌고, 대신 들어간 에릭 가르시아는 골까지 넣었지만 경기 막판 절뚝거렸다고 해요. 플릭 감독은 "쿤데도 불편함이 있다"고 했어요. 경기 뒤엔 폭풍 때문에 비행기가 늦어져 바르셀로나 복귀도 늦어졌고, 19일 아침 파리로 떠난다는 현지 기자 보도가 나왔어요.
PSG도 편하지 않아요. 스트라스부르 원정에서 0-1을 3-1로 뒤집었는데, 53분에 들어간 누누 멘데스가 87분에 바로 라커룸으로 들어갔어요. 교체 카드를 이미 다 써서 PSG는 남은 시간을 10명으로 버텼고, 근육 쪽 부상으로 보인다는 보도예요. 아클리우슈도 발목을 세게 밟혀 절뚝이며 경기를 끝냈어요. 두 팀 모두 정확한 진단은 아직 발표 전이에요.
출처
- Get Spanish Football News — Hansi Flick reveals 3rd Barcelona injury scare after Real Betis (10.17)
- Get French Football News — PSG full-back Nuno Mendes forced off with injury ahead FC Barcelona clash (10.17)
- BarcaTimes (X) — 폭풍으로 비행기 지연, 19일 파리 이동 (알프레도 마르티네스 기자)
- FotMob — 베티스 vs 바르셀로나 · 스트라스부르 vs PSG 교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