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vs 바르사 결장자 확정…쿤데 발목 염좌, 에릭 가르시아 3~4주, PSG 누누 멘데스도 허벅지 부상으로 빠진다


어제 부상 걱정으로 전해드린 PSG와 바르셀로나의 챔피언스리그 맞대결, 결장자가 구단 발표로 확정됐어요. 경기는 21일(수) 새벽 4시(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려요.
바르셀로나에서는 두 명이 빠져요. 쥘 쿤데는 왼쪽 발목 염좌로 PSG전에 못 나오고, 25일 엘클라시코 출전도 회복 상황을 봐야 한대요. 베티스전에서 골을 넣고 절뚝이며 나간 에릭 가르시아는 오른쪽 허벅지 부상으로 3~4주 결장이 예상돼요. 같은 경기 전반에 다친 제라르 마르틴까지 수비 쪽 부상이 겹쳐서 플릭 감독의 고민이 커졌어요.
PSG도 누누 멘데스가 빠져요. 스트라스부르전에서 다친 왼쪽 허벅지 때문에 몇 주 동안 못 뛴다고 구단이 밝혔어요. 대신 뤼카 디뉴가 왼쪽 수비로 나설 가능성이 커요. 바르사 소식 계정 바르사 유니버설은 디뉴가 지난 월드컵 4강 스페인전에서 야말을 상대하다 페널티킥을 내줬던 장면을 다시 꺼내며 두 선수의 재대결에 주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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