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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린 다음 날 떠난 폰세카, 리옹 대신 스포르팅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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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폰세카 스포르팅 카드
리옹 폰세카 스포르팅 리포트

파울루 폰세카 감독이 리옹 선수들에게 이별을 알렸어요. RMC 스포르트에 따르면 그는 현지 월요일 아침 선수단 앞에서 포르투갈 스포르팅으로 간다는 뜻을 전했어요.

폰세카 감독은 전날 앙제를 2-0으로 꺾은 뒤 눈물을 보였고, 기자회견에서는 거취에 말을 아꼈어요. 스포르팅은 후이 보르즈 감독과 헤어진 뒤 그와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공식 발표는 아직이에요.

리옹은 조르즈 마시엘 코치 대행 체제로 버티며 후임을 찾아요. 과르디올라 감독의 코치였던 43살 카를로스 비센스가 첫손에 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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