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린 다음 날 떠난 폰세카, 리옹 대신 스포르팅 택했다
한국시간 27일(화) 새벽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에서 PSG는 뎀벨레, 크바라츠헬리아 등 주전 4명 없이 싸웠어요.
부상은 22일(수) 새벽(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치른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나왔어요. 후반 14분 볼 경합 뒤 쓰러졌고, 팀은 4-2로 이겼지만 그는 그대로 교체됐어요.
- 원래 일정: 한국시간 26일(월) 새벽 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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