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스 라리가 회장, 네그레이라 사건 두고 또 레알 마드리드 저격
지난 엘 클라시코에서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카마빙가를 깃대로 가격한 바르셀로나 팬이 카탈루냐 경찰에 의해 특정됐어요. 프랑스 RMC 스포르트와 풋 메르카토가 현지 29일 보도했어요.
음바페가 인터뷰에서 마오쩌둥을 독재자라 부르며 합성 사진이 웃겼다고 말하자 중국 여론이 들끓었어요. 중국 기업 두 곳이 광고 계약을 해지했고, 국영방송 CCTV는 27일부터 라리가 중계와 음바페 관련 영상을 중단했어요.
AS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두 번째 골 세리머니 때 관중석에서 뻗어 나온 깃대가 카마빙가 얼굴 쪽을 쳤어요. 마르카 역시 같은 장면을 짚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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