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클라시코 카마빙가 폭행 사건, 카탈루냐 경찰이 가해 팬 찾아냈다
AS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두 번째 골 세리머니 때 관중석에서 뻗어 나온 깃대가 카마빙가 얼굴 쪽을 쳤어요. 마르카 역시 같은 장면을 짚었어요.
선제골은 행운이 섞였어요. 전반 41분 상대 수비수의 걷어내기가 음바페에게 맞고 굴절돼 바르셀로나 골망을 흔들었어요.
음바페는 26일(월) 새벽(한국시간) 캄 노우 원정에서 전반 41분과 후반 42분 두 차례 골망을 흔들었어요. 첫 골은 굴절된 공이었고, 두 번째는 카마빙가의 패스를 받아 넣은 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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