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노우 관중 깃대에 맞은 카마빙가, 라리가가 고발 나선다
엘클라시코에서 카마빙가가 관중의 깃대에 맞은 사건을 라리가가 고발할 방침이에요.


AS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두 번째 골 세리머니 때 관중석에서 뻗어 나온 깃대가 카마빙가 얼굴 쪽을 쳤어요. 마르카 역시 같은 장면을 짚었어요.
레알 마드리드는 이 경기에서 음바페의 멀티골로 바르셀로나를 2-1로 눌렀어요. 징계 수위와 바르셀로나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2026년 10월 27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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